아름다운 여정

너는 나의 계절이고 나는 너의 봄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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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구두

새해 새카렌다를 선물받구,,,,,

안젤라Angella 2008. 11. 27. 22:08

새해 새카렌다를 선물받구,,,,,,

 

 

새해 새카렌다를 선물 받았어요.

 

지난주에 H은행의 카렌다를 받았는데, 이틀전에 또 S은행의 새해 카렌다를 받았어요.

 

해가 저물무렵 새해 카렌다를 받아 드는 느낌은 신선하다는 느낌?

 

새해엔 어떤 일이 있을지 기대감? 

 

 

 

대체루 새해 카렌다는 그해의 12월부터 시작되는 것이 보통이지요.

 

새해기 돠기전에 새해에 쓸 카렌다 자리를 선점하겠다는 포석인 셈이지요.

 

지난주에 받은  E은행의 카렌다는 올해 12월이 없이 내년 1월부터 시작하구 있었지요.

 

이틀전에 받은 S은행의 탁상용 카렌다는 올해 12월부터 시작되는 것은 물론이구 아예 올해 11월부터 시작되구 있어요,,,*^^*

 

나 예뻐해 줘야 해요,,,라구 귀여움 부리는 강아지처럼,,,,

 

그 s은행 카렌다 Designer의 발상이 가상해서 슬며시 웃음이 나오구,,,,이 S은행의 카렌다를 책상위에 놓습니다.

 

아직 남아 있는 K은행의 탁상용 카렌다 앞에,,,,

 

요즘 이 S은행 차장이 변액연금보험(?)인가뭔가를  상담하자구 하는데,,,,아, 네에,,,대답만 건성건성하구 있거든요,

 

난 주거래은행이 있구, 이 S은행은 내 주거래은행이 아니거든요,,,,,,

 

또 변액연금보험 인가뭔가 상담하자구 하면 한번쯤 상담을 들어줘야 할 거 같습니다. *^^*

 

이 은행의 카렌다 Designer의 정성이 갸륵해서요,,,,,

  

 

 

새해 새달, 새날 1월엔 어떤 꿈을 꾸게 될까요?

 

어떤 마음으루 1월을 맞게 될까요?

 

탁상용 카렌다라서 접으며 앞뒷면이 될터인데 그림 도안을 연결시킨 발상이 신선하죠?

 

종이가 아이보리색이면 좋을텐데,,,,이 S은행은 그렇지않아두 이미지 자체가 차가운데

 

이 은행의 기업이미지인지 디자이너의 감각인지,,,,,카렌다 紙質두 표백된 하얀색입니다,,,,

 

은행의 이미지는 어떤 이미지여야 할까요?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라구 생각해요.

 

why?    은행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K은행은 이미지 관리두 잘 하구 마케팅을 잘 하구 있다구 생각되요.

 

 

 

 새해 3월엔 어떤 봄일까요?

 

화사한 봄을 꿈꾸며,,,,

  

 

 

카렌다는 신세계백화점 액자형벽걸이 카렌다가 디자인이 괜찮지요.

 

카렌다 콘테스트에서 수상하기두 했던 작품.

 

black 바탕의 단아한 디자인이 벽에 걸어두 하나의 소품 역할을 차분하게 하거든요.

 

신세계백화점 카렌다를 하나 구해야할텐데,,,,,

 

 

 

 

 Sarah Brightman의 음성으루 듣습니다.

 

"Just Show Me How to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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