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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빙디자인페어2009 둘러보기

안젤라Angella 2009. 3. 29. 09:04

Seoul Living Design Fair 2009

 

 

리빙트렌트전시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SeoulLIvingDesignFair2009"가  25일부터 서울시 삼성동 COEX에서 있었습니다.

 

그동안 고품격 리빙스타일이 돋보이는 리빙공간및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며 아시아 리빙시장을 선두해 온

 

"Seoul Living Design Fair"는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행사이고,

 

금년 행사 테마는 "Green Life Style"입니다.

 

 

하남경의 "Living Zoo"

 

 

 

한복디자이너 이효재의 부스.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보자기"를 소재로한 작품.

 

이효재를 만날수 있으려나 했는데,,,,,이 행사의 첫날엔 출품작가들이 본인의 부스를 지키구 있으므로,,,

 

이효재는 전날 부스 설치하는 밤샘작업을 하구 방금전에 귀가했다는 말을 들을수 있었어요.

 

그녀를 만나러 성북동 "효재"로 가야할까 봅니다.

  

 

그 유명한 이효재의 "양귀비방석"입니다.

 

양귀비 꽃 모양을 손으로 수놓아 만든 방석이라구 해서 양귀비방석이라구 부릅니다.

 

솜씨가 얌전하죠?

 

 

 

 

 

삼성전자의 부스.  Hi Tech한 이미지가 잘 표출된 부스였어요.

 

 

 

 

 SK네트웍스의 부스.   "JAGUAR XP"가 display되어 있었지요.  How much"?  \38,800,000

 

"Jaguar"는 SK 네트웍스에서 직수입해서 시판하는 자동차죠.

 

올해  DesignFair엔 수입자동차 부스가 2개나 있었다는게 예년에 비해 다른 모습중의 하나였어요.

 

"Jaguar"가 좋아보이긴 하는데, 그래두 난 "Jaguar"보다는  "내 차"가 더 좋은걸요?

 

"Jaguar"를 배경으루 사진두 찍어 보았지요,,,^^

 

 

 

 

 

"Seoul Living Design Fair"는 해마다 봄에 COEX에서 열리는  올해루 15년째, COEX하는 행사이구,

 

거의 매년 참석했었던 자리입니다.

 

봄을 맞는 기쁨중엔 이 "Seoul Livign Design Fair"에 참석하는 것두 포함되어 있지요.

 

 

 소파 디자인이 독특하죠?

 

세우면 소파의 등받이가 되구 눕히면 소파 바닥면이 되는 디자인.

 

넓은 공간, 4가지 방향, 아니면 최소한 앞뒤 양쪽에서 앉을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이런 소파, 잘 어울리겠죠?

 

 

 

 예년엔 "Seoul Living Design Fair"의 행사 첫날엔 "Business Day"로 정해서

 

InteriorDesigner, Architect, Stylist, 그리구 사진기자, 관계자 같은 "사전등록"된 사람만 입장한 상태루  

 

쾌적한 환경에서 전시회를 둘러볼 수 있었는데,

 

올해에는 "Business Day" 개념을 없앴는지 일반인들이 많이 섞여 있어서

 

그리구 모두 다 카메라를 들구 있어서 카메라끼리 자꾸 엉키는 일이 있었지요.

 

 

 

 

 

 

 

 

 

 

 

 

 

 

 

 

 "리빙엑서스(주)"의 CEO 최시영.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검은색양복차림에 안경쓴.

 

 

 

Interior Designer 최시영의 디자인은 Modern한 느낌이 아주 강합니다.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안경쓴 검은양복 차림.

 

 

 

봄이 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꽃이 있다면 "수선화"일텐데,,,,

 

꽃대가 튼실하구 꽃이 깨끗하구 예쁜 수선화를  COEX에서 만났지요.

 

튼실한 수선화를 찾구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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