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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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Spoon

친구야 놀자, "사방치기"

안젤라Angella 2013. 1. 24. 22:07

자, "사방치기"

 

                                                                                                             발이 금에 닿을까 조심조심 납작한 돌을 던진다. 

                                                                                       외발로 갔다 두발로 갔다 도랑을 건너뛰듯  사뿐사뿐 한 칸 밟아서 되돌아나온다.

 

 

 

"사방치기"는 평평한 바닥에 네모꼴의 놀이판을 그리고 납작한 돌을 던진후, 이 돌을 한 발로 쳐 다음 선으로 이동해 나가는 놀이이다.

 

우선 평평한 땅에 일정한 규격의 선을 그어 바둑판 모양의 칸을 만든다.  그리고 일정한 순서에 따라 납작한 돌을 던져 놓고 깨금발(앙감질)로

 

돌아 나오는 놀이이다.  전국적인 분포를 보이며 노는 방법은 다양하다. 

 

 

 

 

구체적인 연원은 알 수 없으나 꽤 오래전부터 아이들의 놀이로 정착된 듯하다. 

 

"사방치기"는 땅에 간단한 그림을 그리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돌을 이용한 놀이이기 때문에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세계 여러나라에서 보편적으로 행해지는 놀이이다,

 

 

 

 

"사방치기"는 땅에 금을 그어 놓고 하는 놀이로 남녀를 구분하지 않고 동네 아이들이 모두 할 수 있는 놀이이다.

 

조그마한 공터와 납작한 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다.

 

 

 

 

땅바닥에 네모난 구획이나 삼각형의 공간을 연속적으로 다양하게 그려놓고, 칸마다 1~8까지의 숫자를 써 놓는다.

 

그 안에서 납작한 돌을 던진후 한 발로 차서 차례로 다음 숫자가 적혀진 공간으로 옮기다가 정해진 공간에 가서는 돌을 공중으로 띄워 받아

 

 먼저 돌아온 사람이 이기는 놀이이다.  보통 남자아이보다 여자아이가 많이 한다.

 

 

 

 

땅바닥에 네모난 구획이나 삼각형의 공간을 연속적으로 다양하게 그려놓고, 칸마다 1~8까지의 숫자를 써 놓는다.

 

그 안에서 납작한 돌을 던진후 한 발로 차서 차례로 다음 숫자가 적혀진 공간으로 옮기다가 정해진 공간에 가서는 돌을 공중으로 띄워 받아

 

 먼저 돌아온 사람이 이기는 놀이이다.  보통 남자아이보다 여자아이가 많이 한다.

 

 

 

 

"사방치기"는 납작한 돌을 던지면서 생기는 긴장감과 납작한 돌이 원하는 칸에 들어갔을때의 긴장의 해소에 의한 만족감을 얻을수 있다.

 

또한 외발로 하는 놀이이기 때문에 몸의 균형 감각을 익히게 된다.

 

 

 

"발이 금에 닿을까 조심조심 납작한 돌을 던지고 외발로 갔다 두 발로 갔다 도랑을 건너뛰듯 사뿐사뿐 한 칸 밟아서 되돌아나오는"

 

사방치기를 나는 어렸을때 좋아했던 거 같다.  외발로 깨금발로 뛰는 동작이 재미있었으니 몸의 균형감각이 남달랐던 것일까?

 

 하얀분필로 우리집 대문 앞에 "사방치기"를 그려놓고  윤경이랑 선미랑 "사방치기"를 했던 기억이 있으니,,,,

 

"사방치기"를 다른 말로는 "땅따먹기"라고 하는데 나는 어렸을때부터 "Area"또는  "영역"에 관심이 많았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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